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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다시 봐도 파격적인 이민기-이태임 노출 ‘잊을만하면 등장’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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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황제를 위하여’가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금 모으고 있다.

박상준 감독의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지난 2014년 6월 국내 개봉했다.

영화 채널 단골작인 ‘황제를 위하여’는 잊을만하면 또 다시 방영된다.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캡처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캡처

이민기, 이태임, 박성웅 등이 출연한 ‘황제를 위하여’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비열함은 기술이 되고, 배신은 재능이 된다!

촉망 받는 야구선수였지만 승부 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이환(이민기). 

빠져나갈 곳 없는 인생의 바닥에서 이환은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 황제 캐피탈의 대표 상하(박성웅)를 만나게 된다. 

돈 앞에선 냉정하지만 자신의 식구들은 의리와 신뢰로 이끄는 상하.

이환의 잠재력을 본능적으로 알아 본 상하는 다른 조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를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 

상하의 절대적인 신임 속에서 이환은 타고난 승부근성과 거침없는 행보로 점점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감춰두었던 야망을 키워가는데.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밑도 끝도 없는 행패”, “이민기의 새로운 면모 발견!”, “2.35:1 화면비, 칼부림, 사투리, 구식 멜로. 어디 맞춤 공장이라도 있나” 등의 평과 함께 평점 4.67점을 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황제를 위하여’의 누적 관객수는 59만 243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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