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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은정(한다감)X이태리, 개명한 사연…“런닝맨에서 동명이인 이민호와 혼동해서 바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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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한은정(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게스트로 나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배우 한은정(한다감), 장미여관 육중완, 배우 이태리, 블락비 피오가 출연했다. 

 

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이들은 MC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차태현과 함께 600회를 축하하며 입담을 뽐내며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몄다.
 
이태리는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역으로 아역배우를 했고 올해로 데뷔 22년차인 이태리는 자신을 중고 신인이라고 지칭하면서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개명하게 된 얘기를 들려줬다.
 
그는 자신이 이름을 바꾼 뒤 배우 김태리의 이름을 따라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했고 이름을 바꾸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동명이인 이민호로 오인해서 런닝맨에서 섭외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또 한은정은 구설수 하나없이 한은정으로 잘 활동하다가 갑자기 이름이 바뀌어서 MC들이 의아해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 방송 ‘라디오스타’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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