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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해리 포터’ 마법의 시작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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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을 향한 네티즌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판타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은 데이비 예이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에디 레드메인, 콜린 파렐, 캐서린 워터스턴 등이 주연했다. 

1926년 뉴욕, ‘검은 존재’가 거리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미국의 마법의회 MACUSA의 대통령과 어둠의 마법사를 체포하는 오러의 수장 그레이브스가 이를 추적하는 혼돈 속에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가 이 곳을 찾는다. 

그의 목적은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한 것.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크기의 신비한 동물을 구조해 안에 마법의 공간이 있는 가방에 넣어 다니며 보살핀다. 

하지만 은행을 지나던 중 금은보화를 좋아하는 신비한 동물인 니플러가 가방 안에서 탈출을 하고 이 일로 전직 오러였던 티나와 노마지 제이콥과 엮이게 된다.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스틸 이미지

이 사고로 뉴트와 제이콥의 가방이 바뀌면서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탈출을 하고 그들은 동물들을 찾기 위해 뉴욕 곳곳을 누빈다. 

한편 ‘검은 존재’의 횡포는 더욱 거세져 결국 인간 사회와 마법 사회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뉴트의 소행이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데…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은 17일 오전 12시 10분부터 케이블 영화 채널 OC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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