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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구혜선, 장인이 한 땀 한 땀 빚은 얼굴…‘안재현이 반한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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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왕과 나’ 구혜선이 도자기 인형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벽 뒤에서 카메라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다 미쳤어♥”, “정말 존예롭다”, “우리나라 여배우 중 제일 이뻐요!!” 등 애정 넘치는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지난 2008년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왕과 나’에서 윤소화 역을 맡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5월 배우 안재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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