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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무엑터스 측, “천우희 드라마 ‘멜로가 체질’ 제안받아 검토 中… 올해 개봉 영화 3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1.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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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천우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출연 여부에 대해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의 드라마 복귀작에 대해 “드라마 제안받은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검토 중이며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천우희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올해 개봉 영화만 3편이다. 조만간 영화로 찾아뵐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근 한 보도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 감독이 영화 ‘스물’의 드라마판을 제작했으며 드라마 제목은 ‘멜로가 체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우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천우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JTBC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천우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천우희는 드라마에 제안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만약 그가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복귀하게 된다면 그는 지난 2017년 9월 26일 총 8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아르곤’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하게 된다.

과연, 천우희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천우희 측은 올해 개봉 영화만 3편이라고 밝혔다.

그가 출연하게 될 3편의 영화는 ‘마왕의 딸 이리샤’, ‘소공녀’, ‘버티고’이다.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했으며 1987년 4월 20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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