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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함께 혼인신고하러 간 모습 눈길…‘아름다운 부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1.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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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TV 조선 ‘아내의 맛’ 네이버 티비 캐스트에는 31회차 영상이 올라왔다.

그중 특히 주목 받는 것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클립.

해당 클립의 이름은 아래와 같다.

이제 유부라니...!! 혹시 초혼이지? 이쓴 부부 혼인신고!

‘아내의 맛’ 네이버 티비 캐스트
‘아내의 맛’ 네이버 티비 캐스트

영상 속 홍현희와 제이쓴은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홍현희-제이쓴은 지난해 10월 20일 결혼했다.

홍현의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둘은 4살차이난다. 홍현희는 제약회사 출신으로 알려졌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제이쓴은 디자이너이며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를 하고 있다. 그의 본명은 연제승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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