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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 2’ 안현모-라이머 부부, 신혼집에서 일촉즉발 상황… “그냥 자면 되잖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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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에서는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라이머는 안현모를 한번도 보지 않은 채 바로 소파로 직행했다.

SBS ‘동상이몽 2’ 방송캡쳐

티비를 보는 내내 라이머는 “야 저 알 죽인다 진짜.최불암씨 한번이라도 뵙고 싶어”라며 말했다.

이에 안현모는 “최불암씨는 알까 오빠가 이렇게 좋아하는거”라며 대화하기를 원했지만 라이머의 시선은 계속해서 TV에 고정됐다.

TV를 보는것에 그치지 않은 라이머는 계속해서 “저거 만두 하려나보다. 여보 우리 돼지고기 사둔거 있지 않나. 내가 사놓은거 있어. 두부 있나 여보? 너무 배 고픈것같아.도저히 못참겠는데”라며 끊임없이 혼잣말을 했다.

결국 참다 분노가 폭발한 안현모는 “그냥 자면 되잖아”라며 상황을 단락시켰다.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했었다.

안현모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남편 라이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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