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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정준원 잡으려다 문수빈에게 납치 죽음의 위기…‘이민지 이지민 재판에 나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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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 박신양이 정준원을 잡으려다가 고현정의 비서 문수빈에게 납치되어 죽음의 위기에 직면하고 아스퍼거 증후군인 이민지가 혼자 재판을 하게 됐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들호(박신양)는 종복(정준원)을 잡으러 룸싸롱에 들어갔다가 종복을 쫓게 됐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지하도까지 쫓아온 들호(박신양)는 칼을 든 종복(정준원)과 싸우게 됐고 그때 나타난 자경(고현정)의 비서 한민(문수빈)의 일격에 쓰러졌다.
 
한민(문수빈)은 자경(고현정)의 지시로 들호(박신양)를 공사장 기계에 묶어서 죽도록했지만 겨우 탈출하게 됐다.
 

또 소미(이민지)는 들호(박신양)를 대신해서 지윤(이지민)의 재판을 하게 됐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인 그에게는 역부족으로 재판을 망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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