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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언제나 신혼처럼 다정한 부부의 일상…‘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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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op music 하니까 pop art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특히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이쁘시네요. 이 사진이더”, “꺄 넘 예쁘시구 보기 좋아요 > < ”, “대표님 사진 굿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는 과거 SBS 기자 출신이자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남편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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