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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 핑크 재킷도 완벽 소화 ‘아기 엄마 맞나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1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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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이태원 나들이를 나섰다.

최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이태원나들이 갔는데 그게 일요일 오전이네요?! 다들 어디간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재킷을 입고 이태원을 방문한 정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 인스타그램

특히 아기 엄마로 보이지 않는 정다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한 조우종과 정다은은 같은 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

1976년생으로 44세인 조우종과 1983년생으로 37세인 정다은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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