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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빼꼼”…예원,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일상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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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예원(나이 31세)이 근황을 공개했다.

1월 14일 오후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게 고개 좀 숙여줄래 콩닥아 #뒷통수가따갑더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는 예원과 등 뒤로 귀엽게 등장한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투샷이 눈길을 끈다.

예원 인스타그램
예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ㅠㅠ심쿵”, “너무 예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1년 쥬얼리 디지털 싱글 앨범 [Back It Up]으로 데뷔한 예원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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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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