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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모로코 여신 우메이마와 초밀착 ‘다정샷’…인맥왕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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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놀라운 인맥을 뽐냈다. 

지난달 30일 이동준은 자신의 SNS에 “Thanks oyeluckyindia for hosting a great party! Great opportunity for ugly selfies with new friend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준 우메이마는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동준 인스타그램
이동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반가운 얼굴들 다 모였네요”, “모두 재미있게 봤던 분들이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국 퍼시픽대를 졸업한 이동준은 지난 2007년 대구 고양 오리온스에 입단했다. 이후 서울 삼성, 서울 SK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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