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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전쟁’ 다코타 패닝, 굴욕 없는 민낯 드러낸 근황…‘이기적인 몸매까지 갖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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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우주 전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이에 출연한 다코타 패닝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11월 다코타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보라색 탑을 입고 턱에 손끝을 가져다 댔다.

다코타 패닝 인스타그램
다코타 패닝 인스타그램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코타 패닝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4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