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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핑크빛 애정과시…13살 나이차 무색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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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할리우드 대표 커플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한 트위터리안은 자신의 SNS에 “lucy boynton and rami malek did tha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 말렉은 루시 보인턴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루시 보인턴 또한 치아가 보일 정도로 크게 웃으며 화답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1981년생인 라미 말렉의 나이는 올해 39세, 1994년생인 루시 보인턴의 나이는 올해 26세. 13살 차이다.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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