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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공깃밥 한 숟가락에 화낸 팝핀현준…” 그 사연은? (동치미)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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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박애리(나이 43세)가 남편 팝핀현준(41세)과의 일화를 전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315회에 출연한 박애리는 “며칠 전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였다.

그는 “현준씨가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해서 고깃집에 갔는데, 후식으로 남편은 된장찌개를 시키고, 저와 딸은 냉면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이어 박애리는 “아이가 찬 냉면만 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남편 밥을 두 번 떠서 아기를 먹였다. 밥을 세 번째 뜨려는 순간, ‘하나 더 시키라’고 말하더니, 뜬 밥을 자기 숟가락으로 다시 가져가더라”고 덧붙였다.

박애리는 남편의 입이 짧기도 하고, 딸이 먹는데도 화를 내 놀랐다고 부연하기도.

한편, 팝핀현준 박애리는 지난 2010년 ‘뛰다 튀다 타다’ 공연에서 만나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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