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로트 여신 소유미, SNS 속 일상은?…청초한 분위기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14 18: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은지 기자] 트로트 가수 소유미(나이 28세)가 근황을 전했다.

1월 14일 오후 소유미는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미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소유미 인스타그램
소유미 인스타그램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5년 ‘흔들어주세요’로 데뷔해 트로트계 요정이라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소유미는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