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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지, 결혼 하더니 더욱 예뻐져…그의 남편에게도 관심↑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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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개그맨 이수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사랑 복숭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수지 인스타그램
이수지 인스타그램

특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좋아요♡♡”, “껍질채 먹어요??”, “너무 귀여워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지는 지난달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남편은 오래 전부터 이수지의 팬이었으며 직업은 매니지먼트 관계자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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