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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부인’ 나혜미, 얼굴에 남편 향한 하트 뿅뿅…‘러블리 미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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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나혜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지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플 효과로 얼굴에 하트를 단 나혜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에릭과 결혼했다.

에릭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나혜미는 올해 28세다.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나혜미가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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