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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의 영스트리트’ DJ 정소민, 쏨디의 활약상...“귀 호강에 눈 호강까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9.01.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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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DJ 정소민이 화제다.

최근 SBS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스 듣기만해도 귀 호강인데 보는 라디오라 눈 호강까지 #류철민피디님은 #전생에나라를구했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보이는 라디오 진행 중인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BS 라디오 공식 SNS
SBS 라디오 공식 SNS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정소민은 현재 배우 이준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일)억 개의 별’에서 열연을 펼쳤던 정소민은 지난달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DJ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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