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븐틴(Seventeen) 부승관, 고냥이 같은 귀여운 표정…캐럿들 마음은 심쿵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4 16: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세븐틴(Seventeen) 부승관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부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계단에 앉아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있는 부승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승관 인스타그램
부승관 인스타그램

부승관의 날렵해진 턱 선이 캐럿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꽃받침이 신의 한수당ㅎ”,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아파여ㅠ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8년 생인 부승관은 올해 나이 22살이다.

부승관이 속해 있는 세븐틴은 2018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상, 2019년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