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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깔끔해진 헤어스타일로 미모 ‘UP’…점 점 잘생겨지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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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대도서관이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최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컷 했습니다! #대도서관 #정샘물인스피레이션 #다빈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트 가디건을 입고 안경을 쓴 대도서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의 맑은 눈동자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도님은 잘생겨지는게 아니고 오히려 예뻐지는 느낌.... 나만그런가”,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7년 생인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1살로 본명은 나동현이다.

대도서관은 엉클대도의 대표이사이자 인기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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