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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호원 출신 배우 이수련, 나이 잊은 동안외모 ‘눈길’…‘황후의 품격’ 최팀장 평소 모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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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청와대 경호원 출신 배우 이수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련은 과거 대한민국의 대통령경호실 경호관이었고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련은 자신이 출연 중인 SBS ‘황후의 품격’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수련 인스타그램
이수련 인스타그램

특히 이수련은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더 대박나시구요~”, “매력많으세요!!!”, “완전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련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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