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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美의 끝판왕”…천이슬, 아련한 눈빛 셀카 공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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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천이슬이 청순미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천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이슬은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천이슬 인스타그램
천이슬 인스타그램

그는 여신같은 비주얼과 독보적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천이슬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그는 영화 ‘폐교’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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