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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세먼지, 15일 오후 부터 농도 감소…‘마스크는 필수’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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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4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0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14일, 15일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대기질 농도 전망 / 에어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14일, 15일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대기질 농도 전망 / 에어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에어코리아는 “이번 미세먼지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된 후 낮 동안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전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15일 오후부터 고농도 미세먼지가 남진하여 중부지역부터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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