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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제이크 질렌할, 스웨터에 비니 쓰고 근황 공개…“카페트 잘라서 옷 만들었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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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제이크 질렌할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제이크 질렌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질렌할은 책상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동료들과 함께 스웨터를 입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이크 질렌할 인스타그램
제이크 질렌할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웨터 엄청 이쁜데?”,  “진짜 양탄자에요??”, “영화에서 얼른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 데뷔한 제이크 질렌할은 영화 ‘도니 다코’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으며, 이후 ‘투모로우’, ‘브로크백 마운틴’, ‘소스 코드’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에서 미스테리오 역으로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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