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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레, 막걸리 사랑꾼으로 변신…“이거 그리울 거 같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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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3인방이 한국의 음식 맛에 반했다.

지난 1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새로운 한식으로 점심 식사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식당을 찾던 중 한국 TV에 나온 맛집을 발견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친구들은 “여기 TV에도 나왔어”, “여기 가자 배고프니까”라고 말하며 거침없이 식당에 들어섰다.

이어 메뉴를 고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먹걸리도 함께 주문했다. 핀란드 친구 빌레는 여전히 낮술에 대한 걱정을 보였지만 이내 현실을 받아들이며 막걸리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메인 메뉴 외에 나오는 밑반찬을 맛본 친구들은 “이거 그리울 거 같아”, “반찬이 콤보로 나오는데”라며 한국 식당의 푸짐한 음식 문화에 애정을 드러냈고, “한국 음식 요리 해봐야 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핀란드 3인방이 출연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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