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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영화 ‘내 안의 그놈’ 흥행에 기분 좋은 손 하트…“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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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진영이 영화 ‘내 안의 그놈’의 연이은 호성적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안의 그놈 4일 동안 53만!! 좌석 판매율 40% 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달려가 봅시다! 화이팅!! 오늘 무대인사에서 봬요^^ #내안의그놈 #무대인사 #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영 인스타그램
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얼굴에 손 하트를 그리며 윙크를 하고 있다.

아침부터 훈훈한 비주얼과 그의 얼굴에 묻어나는 행복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만 좋다면 혼자 오백만 번도 볼 수 있어요♥”, “기분 좋은 진영이 보니까 내가 더 행복해”, “오늘 영화 보고 왔는데 짱 재밌어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진영은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동헌 역을 맡았다.

‘내 안의 그놈’은 지난 9일에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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