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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필모-서수연, 집안부터 직업·나이까지 화제가 된 ‘세기의 커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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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필모-서수연이 실제 결혼에 골인하며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필모-서수연 커플은 운명 같던 첫 만남부터 속절없이 서로에게 빠져들었던 ‘직진 열애’, 서로의 감정을 키워가던 ‘알콩달콩 데이트’, 정동진 바다에서 터트린 뭉클한 ‘눈물의 고백’에 이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이필모가 무대 위 ‘공개 청혼’을 시전하고, 서수연이 극적으로 수락하면서 전격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애의 맛’ 제공
‘연애의 맛’ 제공

‘연애의 맛’ 100일 커플로 시작한 인연이 실제 연인을 넘어서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놀라운 행보를 선보였던 것.

지난달 27일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풀러브 스토리와 시간 관계상 생략됐던 미 방송분이 담긴 ‘필연 커플 스페셜 특집편’이 방송됐다.

당시 제작진은 “‘100일 커플’로 시작된 인연을 키워 실제 결혼에 골인하게 된 ‘필연 커플’의 첫 시작과 현재가 ‘연맛’을 통해 풀 버전으로 공개 된다”라며 “축복받는 인연이 탄생되기까지의 아름다운 시간들, 더불어 미공개분에서 펼쳐질 달콤한 ‘필연 스타일 놀이동산 데이트’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연애의 맛’ 이필모와 서수연의 나이는 각각 46세,32세로 14살 차이가 난다. 서수연의 학교는 국민대학교로 현재 직업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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