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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아내 윤혜원, 임신 32주차 만삭인 모습…나이 및 직업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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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윤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주위에는 정말 좋은 사람들만 있어서 행복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혜원 모습이 담겼다.

윤혜원 인스타그램
윤혜원 인스타그램

특히 임신 32주차인 그의 만삭인 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쇼핑몰 ‘스타일스토리’ CEO였던 윤혜원 현재 직업은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류승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아내 윤혜원은 38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1살이다. 

류승수와 윤혜원은 2015년 4월에 결혼하였으며 2016년 딸 나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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