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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일상 속에서도 인형 같은 미모 자랑…‘남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 맞아?’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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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출산 전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쉬#셀카#각도#요#각도#가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특히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머리스타일 너무 잘 어울려요!!”, “언니 이사진 최고 잘 나왔어요~~ 앞으로도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인스타 입성 축하해용 아내의맛 잘 보고 있어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는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며 진화는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3.3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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