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말모이’ 이하늬♥ 윤계상, 100만 돌파 기념 샷...“첫 촬영 현장”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9.01.14 09: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말모이’ 윤계상의 100만 돌파 기념 샷이 공개됐다.

최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말모이 #100만 돌파 기념 #말모이 #첫촬영 현장 흥행열풍은 계속된다 쭈~~~~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영화 ‘말모이’ 촬영 현장에서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하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윤계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이다. 두 사람은 5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한때 두 사람의 결별설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진행된 영화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이를 부인하며 “잘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윤계상, 유해진, 김홍파, 우현, 김태훈 등이 출연한다.

현재 상영 중.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