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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서 야영하던 40대 남성 2명 숨져…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9.01.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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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충남 금산에서 야영하던 40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3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금산의 한 야영장에서 야영하던 4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야영장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던 A(49)씨와 B(49)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뉴시스 제공
뉴시스 제공

경찰은 야영하던 임 씨 등이 술을 마신 뒤 추위를 피해 불을 피웠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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