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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볼 부풀린 귀여운 모습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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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이승기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구 팬여러분 아이렌!!사랑합니다#2019년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생일 모자와 안경을 쓴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7년 생인 이승기는 올해 나이 32살이다.

2004년 ‘나방의 꿈’으로 데뷔한 이승기는 ‘착한 것짓말’, ‘결혼해줄래’, ‘정신이 나갔었나봐’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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