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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 하루-강혜정과 한 컷…‘훈훈한 에픽하이 가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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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다현과 하루 그리고 강혜정이 담겼다.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다현-하루-강혜정 / 권다현 인스타그램
권다현-하루-강혜정 / 권다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루 너무 예쁘네요”, “어쩜 다들 이렇게 미인이세요?”, “훈훈한 에픽하이 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83년생인 미쓰라진과 85년생인 권다현의 나이는 올해 37세, 35세로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난다. 

권다현의 직업은 배우로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천추태후’, ‘시티홀’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남편 미쓰라진과 함께 MBC ‘공복자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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