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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허송연, 허영지 언니의 러블리 미소…“너를 만난 그 이후로 행복해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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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허영지 언니 허송연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를 만난 그 이후로 사소한 변화들에 행복해져 #너를만나#꿀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인형에 기댄 채 웃고 있는 허송연이 담겼다.

허송연 인스타그램
허송연 인스타그램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그의 모습에 이목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쁘세요~”, “인형도 귀여워요!”, “웃는 모습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송연 아나운서는 최근 동생 허영지와 함께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을 훔쳐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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