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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김희정, 첫 방송 앞둔 그의 근황…‘인형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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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희정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옅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한 김희정이 담겼다.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모였다.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서구적으로 생기신 것 같아요!”, “드라마 기대 중입니다”, “와..눈 진짜 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정은 tvN ‘진심이 닿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드라마.

극중 김희정은 올웨이즈 로펌의 정보력 1인자 직원 김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월 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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