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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미와 와시코브스카-에즈라 밀러 출연 영화…’줄거리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1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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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마담 보바리’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피 바르트 감독의 영화 ‘마담 보바리’는 지난 2015년 12월 국내 개봉했다.

영화사 진진
영화사 진진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엠마 보바리 역을, 에즈라 밀러가 레옹 듀피스 역을 맡은 ‘마담 보바리’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온통 당신 생각뿐이에요...날 어디론가 데려다 줘요, 제발”

권태로운 일상, 갖고 싶은 것이 생겼다!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엠마. 성실한 시골 의사와 결혼 해 집을 떠난다. 

낭만적인 사랑이 펼쳐지는 결혼 생활을 꿈꿨지만 갑갑한 시골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상의 권태로움을 느낀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레옹을 만나게 된 엠마. 

남편과는 다른 도전적인 성격의 레옹에게 호감을 느끼고 둘은 아무도 모르게 은밀한 만남을 갖기 시작하는데.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미아 와시코브스카의 연기가 이 영화의 가장 큰 개성이다”, “21c 여성은 19c 보바리즘에서 얼마나 진보했을까?” 등의 평과 함께 평점 7점을 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마담 보바리’의 누적 관객수는 722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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