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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손연재와 친해…‘대한외국인’에도 나왔으면”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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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나이 24세)가 손연재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에서 안젤리나는 “손연재씨와 친하다”고 친분을 이야기했다.

MC 김용만이 ‘어떻게 알게 된거냐’고 묻자, 그는 “다른 프로그램 찍을 때 친해졌다. 연재 언니가 원래 러시아에서 훈련을 했었다. 만나면 러시아어로 이야기하고 했다”며 “‘대한외국인’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웃어 보였다.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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