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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림프종(혈액암) 투병’ 허지웅, 새해에 전한 근황 “머리털만 빠지는 줄 알았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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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으로 투병 중인 허지웅이 항암치료 중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할 수 없는 좋은 일들로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머리털만빠지는줄알았는데 #애기됨 #전신왁싱개꿀터치감향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실에서 항암치료를 받은 뒤 엄지척 포즈를 취한 허지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 인스타그램

앞서 허지웅은 지난달 12일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현재 허지웅이 투병 중인 악성림프종은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국내에서 빈도수가 제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tvN ‘아모르파티’ 방송 캡처
tvN ‘아모르파티’ 방송 캡처

허지웅의 엄마 역시 13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 시청자들에게 “우리 지웅이 걱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철 없는 엄마지만 그래도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하다”며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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