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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박용우X연우진, 부마자 지일주 설득 634 일원과 구마의식…나전향상에 악마봉인 가능할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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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프리스트’에서 박용우와 연우진이 부마자 지일주를 설득해서 구마의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프리스트’에서는 수민(연우진)은 꿈에서와 똑같은 패턴으로 634 레지아와 은호가 함정에 빠지고 이에 맞서기 위해 위험한 전략을 짜기 시작했다.
 

OCN‘프리스트’방송캡처
OCN‘프리스트’방송캡처

 

수민(연우진)과 기선(박용우)은 준호(지일주)의 집을 찾아갔고 집안으로 처들어갔다.
 
준호(지일주)는 처음에는 화를 냈지만 수민(연우진)이 “얼마 전에 휠체어에서 일어나는 기적을 행하지 않았냐? 그것은 악마의 소행이다”라고 말했다.
 
준호(지일주)는 수민(연우진)에게 “앉아있는 것보다 났다”라고 했고 수민(연우진)은 “악마는 당신을 이용하는 것이다”라고 했고 기선(박용우)은 “나중에 당신에게 더한 것을 뺏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준호(지일주)는 수민(연우진)이 권하는 구마의식에 동의를 했고 634 멤버들은 준호의 집으로 들어가서 구마의식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OCN 드라마‘프리스트’은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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