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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경찰에게 현빈이 “박훈 죽였다 자백” 진술…김의성에게 “늙은이가 개수작이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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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한보름이 경찰을 찾아가서 현빈이 박훈을 죽였다고 자백했다는 진술을 하고 김의성에게 폭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라(한보름)는 경찰을 찾아가서 진우(현빈)에게 들었다고 하며 진술을 했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유라(한보름)은 경찰에게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수사에 큰 도움이 될테니까. 형석이를 죽였다고 했다. 자신이 목을 졸라. 그리고 그 비서도 진우랑 함께 여행가서 죽었으니 이상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한편, 병준(김의성)은 유라(한보름)에게 전화를 했고 “경찰에 말하지 말라”고 했고 유라(한보름)는 병준(김의성)에게 “이 늙은이가 개수작이야. 네가 진우씨랑 짜고 무슨일을 꾸미는 지는 모르겠지만 니가 며느리 재산 뺏을려고 무슨일 했는지 다 말 할거다”라고 소리를 쳤다.
 

또 이 사실을 알게 된 선호(이승준)는 진우에게 전화해서 “긴급체포 명령이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고 진우는 경찰을 피해서 도망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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