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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차화연, 이장우 출근하자 마자 유이를 내쫓고…임예진은 나혜미에게 소식 듣고 ‘최수종 찾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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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차화연이 이장우가 출근하자마자 유이를 내쫓고 임예진은 나혜미에게 소식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은영(차화연)은 대륙(이장우)과 진국(박상원)이 출근하자마자 외투도 입지않은 도란(유이)를 쫓아냈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이 광경을 본 다야(윤진이)는 홍실(이혜숙)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둘의 얘기를 들은 미란(나혜미)은 양자(임예진)에게 말했고 양자(임예진)는 수일(최수종)에게 전화를 해서 “당신 때문에 도란이 쫓겨났다”라고 하며 화를 냈다.
 

또 미란(나혜미)은 수일(최수종)에 집에 있는 도란을 찾아가서 “친정에 가자”라고 했고 도란은 “아빠와 있겠다”라고 하자 서운해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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