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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정재순-차화연-박상원 앞에 무릎꿇고 “유이는 잘못이 없다” ‘눈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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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최수종이 정재순과 차화연 그리고 박상원 앞에서 무릎을 끓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외투도 입지 않고 은영(차화연)에게 쫓겨난 도란(유이)은 추위에 쓰러지게 됐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그때 한 남자(송원석)에게 발견되고 병원 응급실로 옮겨지게 됐다.
 
남자(송원석)는 수일(최수종)에게 연락을 했고 수일(최수종)은 한달음에 병원으로 달려갔다.
 
수일(최수종)은 미스조(황효은)에게 전화해서 집에서 있던 일을 전해 듣고 마음이 아팠다.
 
한편, 은영(차화연)은 대륙(이장우)에게 “게랑 같이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소름끼치고 무서워. 당장 이혼해. 너는 속고 있는 거라고”라고 말했다.
 
또 수일(최수종)은 병원에 온 대륙(이장우)에게 “저 만 안 만났으면 행복했을텐데. 다 저 때문이에요”라고 말했다.
 

수일(최수종)은 도란(유이)의 집으로 달려가서 금병(정재순)과 진국(박상원) 그리고 은영(차화연) 앞에 무릎을 꿇었다.

수일은 “저는 도란이 여기서 처음 봤다. 도란이는 내가 아버지 인 줄도 몰랐다. 제가 떠나면 그만이었는데 이 못난 아버지를 만나서 버려지고 상처받았던 도란이 한번만 봐주세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줘싸.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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