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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래시계’ 최민수, 아내 강주은과 다정한 모습 “최고의 파트너”…‘동상이몽에서도 볼 수 있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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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모래시계’ 최민수와 아내 강주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SNS에 “#강주은 #최민수#한 해를 보내며 조촐히 단호박 죽을 만들어 먹으며 밤늦도록 이야기하는 우리... 최고의 파트너 ^^ 최고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즐거운 표정으로 새해를 맞이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 부부의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 SNS
강주은 SNS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지금처럼건강하고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모래시계’로 큰 인기를 끈 최민수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며 강주은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SBS ‘동상이몽 시즌2’에 최근 합류소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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