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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박미경, ‘명불허전 파워풀함’ 나이는 숫자일뿐이다 ··· ‘히든싱어5’ 출신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하기도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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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박미경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박미경이 멋진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박미경은 자타공인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가수다.

박미경이 부른 첫 곡은 1990년대 중반을 강타했던 ‘이유같지 않은 이유’였다.  

박미경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오늘 방송에서 박미경은 ‘히든싱어5’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박미경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하기도 했다.

황예슬, 이효진, 오보람, 박다빈, 김민선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찾아내는 프로그램이었던 ‘히든싱어5’를 통해 박미경에 뒤지지 않는 노래 실력을 선보였었다. 

박미경은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집착’, ‘이브의 경고‘,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를 열창했다. 

현재 50대인 박미경은 20대 후반 정도인 모창능력자들에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객석을 휘어잡았다. 박미경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절친한 동생인 구준엽도 함께 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박미경이 무대를 마치자 관객들은 멋진 무대를 선사한 박미경과 구준엽, 모창능력자들에게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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