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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사용설명서‘ 김숙, 타로카드에서 나온 운명의 상대는 12살 연하 남자..혹시 ‘로운?‘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9.0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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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기자] 오늘 13일 방송된 tvN ’ 주말사용설명서’에서 김숙이 타로카드로 2019년 연애운을 봤다. 

이날 방송에서 성신여대를 찾은 세 사람은 2019년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타로카드 집을 찾았다.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tvN ’ 주말사용설명서’ 캡쳐

김숙은 이번년도 연애운을 보기 위해 카드를 뽑았고, 제일 먼저 나온 말은 바로 12살 연하의 남자일 것이라는 것.

이에 라미란은 “혹시 로운이 아니야?“라며 설레발을 쳤지만, 김숙은 21년 차이나는 로운이와는 말이 안된다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의 운명의 상대는 풍부한 감성과 배려를 가지고 있는 살림꾼으로 김숙의 이상형과 100% 일치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계속해서 수갑을 찬 카드가 나왔고 김숙은 “감옥에 계신 분인거냐! 나 남자 안만나련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tvN ’ 주말사용설명서’ 매주 일요일 저녁 1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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