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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간호사 역 박환희, 기쁜 모습으로 아들 생일 축하… “우리 둥이도 생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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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태양의 후예’ 간호사 역을 맡았던 박환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우리 둥이도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케이크를 들고 기쁜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옆모습으로 보이는 그의 완벽한 미모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환희 SNS
박환희 SNS

이에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요”, “언니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박환희의 나이는 올해 30세다. 그는 전남편인 바스코와의 사이에서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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