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열린음악회’ 더원, ‘조인성 주연’ 드라마 ost ‘겨울사랑’-‘알 수 없는 인생’ 열창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3 18: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지연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더원이 ‘겨울사랑’과 ‘알 수 없는 인생’을 불렀다.

13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더원이 ‘겨울사랑’과 ‘알 수 없는 인생’을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겨울사랑’은 2013년 방송된 조인성 주연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곡이다.

‘알 수 없는 인생’은 이문세의 대표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다.

더원은 그레이 정장으로 차분하고 점잖은 느낌을 한껏 발산했다.

또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을 담아 두 곡을 열창했다.

더원은 베테랑 가수다운 노련함이 엿보이는 무대 매너로 객석의 분위기를 한 층 더 즐겁게 만들기도 했다.

‘알 수 없는 인생’을 부를 때는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흥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원이 무대를 마치자 관객들은 멋진 무대를 선사한 더원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KBS1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