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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벤틀리, 샘 해밍턴과 방문한 실내 낚시터에서 지렁이 흡입...? 일촉측발 상황 발생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9.01.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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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기자] 오늘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실내 낙시터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와 함께 놀아주기 위해 실내 낚시터에 왔다고 말했다.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쳐

그러나, 막상 도착하자 전용 의자부터 장비를 꺼내며 진짜 아이들과 놀아주기 위해 온 것인지 의문이 들게 했다.

낚시가 시작되고 샘 해밍턴이 낚시에 정신이 팔렸을 때, 벤틀리가 지렁이를 몰래 가져갔고 지렁이를 잡아 입에 넣으려고 하는 일촉측발의 상황이 발생했다.

지켜보고 있던 VJ는 놀라며 말렸지만 샘 해밍턴은 듣지도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옆에 있던 손님들이 호빵을 나눠주었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낚시에는 관심 없고 호빵을 맛있게 흡입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매주 일요일 저녁 17시 0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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