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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올해는 자만추-내년에는 결혼에 송지효 “오빠 여기도 있어” 하트 시그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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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이 올해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고 하자 송지효가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지석진, 이광수, 하하, 전소민, 양세찬이 오프닝에서 신년맞이 런닝 뉴스를 하게 됐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는데 김종국은 “올해는 꼭 연애를 하겠다며 내년에는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은 “소개팅은 부담스럽고 자만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오빠 여기도 있어”라고 말했고 하하는 송지효에게 “자리를 바꿔줘?”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진짜 자연스러운 만남이겠다”라고 말했다.
 

또 전소민은 지난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소감을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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